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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(情) 이라는 한마디의 말로 1988년 결성된 푸른솔. 어느새 20년의 시간이 흘러 학교도 바뀌고 사람도 바뀌고 세상이 바뀌었지만 늘 보고싶고 만나고 싶고 아껴주고 싶은 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.
정(情) 이라는 한마디의 말로
1988년 결성된 푸른솔.
어느새 20년의 시간이 흘러
학교도 바뀌고
사람도 바뀌고
세상이 바뀌었지만
늘
보고싶고
만나고 싶고
아껴주고 싶은
그런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.